뉴욕 갤러리32     by guhane
Korean American Contemporary Art, Ltd.--- http://www.kacal.org/

뉴욕 갤러리32


5.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시카고에서 협회전이 있습니다. 리셉션 참가자는 김금자, 박경희, 홍영옥, 홍성란등 4명이며 참가작가는 송인갑, 최대식, 권영춘, 정인예, 박경희, Robin, 이귀자, 조남천, 김금자, 이수자, 홍성란, 박건준, 박현숙, 김주상, 강명희, 이오순, 최재원, 박구환, 강수경, 황인철, 박성철, 오현영, 송영애, 최임선입니다.


7. 라디오코리아의 인기 프로그램 한미옥의 오 해피데이의 인터넷사이트인 www.miok.com의 작가갤러리를 송인갑회원이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작품사진들과 작가 프로필을 보내주시면 작가별로 인터넷전시공간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은 작가분들께서 참여하셔서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8. 김금자회원의 개인전이 10월 6일부터 13일까지 플러싱 YWCA에서 있습니다. 축하합니다. 718-358-4553

9. 최대식회장님의 전시회가 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10월 4일부터 30일까지 있습니다. 축하합니다.

최대식 전시회
4월 15일-5월 15일
전주 오스갤러리 www.osart.co.kr
Reception: April 16, 5-9pm

박건준전시회 및 이송희포퍼먼스
‘Passage to Eternity’
April 17-May 2, 2004
Mushroom Gallery, Hoboken, NJ
Reception: April 17, 5-9pm

김풍영 개인전: 갤러리 32에서6월1일 ~ 6월 15일까지. 김풍영 작가는 플로리다 햄퍼에서 거주하면서 이번 전시회 리셉션에 참석하여 작품 설명과 작업의 과정을 설명하였습니다.

10. 앞으로 갤러리 32의 벽면은 계속적인 전시회가 있게 될것입니다. 큐레이트는 박경희, 홍성란 씨가 할 예정입니다. 축하합니다.


MESSAGES-------HISTORY


한미현대예술협회는 1998년 가을에 만들어졌고 1999 6월 정식으로 주 정부에 비영리법인으로 등록을 하였습니다. 모든 법은 미국의 법에 따라서 운영하고 있읍니다. 협회 회원수는 50여명이며, 24번의 협회전을 치루었고,

협회 사무실겸 화랑'Gallery 32'가 있습니다. 'Gallery 32'에서는 전시도 하고 사진, 그림강좌등 각종 세미나를 통하여 한인들에게 문화 공간을 제공합니다.

또한 한인 은행인 맨하탄 리버티 은행에 항상 전시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또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미국계 은행인 프릿트은행 전시 공간을 일년에 6개월간 맡아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두 은행 모두 맨하탄의 한인타운에 자리하고 있어 바쁜 한인들에게 미술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리는데 좋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3회 한국일보 주최, 한미현대예술협회 주관으로 '한미청소년 미술대전'을 치루었습니다. 한인2세들에게 창작력을 키우고 재능을 펼쳐 보인 마당을 만들어 주며 많은 장학금과 선물을 주어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습니다. 입상자들에게는 대학에 갈때에 좋은 추천서가 되어 입학은 물론이고 대학 장학금을 탈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전시로는 2002년 3월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한국의 밤'행사에서 협회 회원들이 미국인과 한인 입양아에게 한국화와 이름을 즉석에서 써 주었을때 고마워하며 기뻐하던 일들과

린컨센타 콜크 갤러리 전시회, 불란서 파리문화원 전시회, 일본 사이타마 뮤지움 전시, 시카고 한인 미술인 협회와의 교류전등입니다.

회원자격은 미술분야의 화가로서 전시를 원하시는 분과 협회의 미술애호가 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미현대예술협회는 작은 모퉁이들로 여러사람이 필요로 할때에 그곳에서 소임을 다 할것입니다. 특히 미술인의 충실한 길잡이가 되고, 미 주류사회에 한국의 문화교류 통로가 되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한인문화센타를 건립하여 한인 예술인을 위한 전시장과 소극장, 박물관을 이루는 것입니다. 빠른 시일에 안되겠지만 꼭 될 것입니다. 한인 작가들의 우수성과 한국의 문화를 미국사회에 소개하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미국에 살면서 절실히 필요한 것들이 있었습니다. 이민을 온 작가이건 유학을 온 작가이건 작품을 할 수 있는 여건도 힘들지만, 했다해도 걸어 보일 수 있는 전시장도 찾기 힘들고, 해도 하고나면 섭섭함과 안타까운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나의 큰 아이도 미술대학을 육년전에 졸업했지요. 그때에 그 애 친구들을 가까이서 보게 됐어요.

어느 민족이냐에 따라서 유태계는 유태계화랑에서 중국계는 중국화랑에서 전시회를 하더군요. 우리 아이는 아무리 우수해도 자기를 끌어 줄 한인 선배가 없더군요. 한인 선배가 자리 잡아 놓은 화랑이나 비영리 단체들이 하는 장소가 없으니 친구들 하는데 엑스트라는 되어도 주인공은 결코 안되지요. 이제까지 선배가 해 놓은 일이 없다면 이제라도 시작 해야지요. 미국에는 수 많은 민족들이 있는데 그 민족의 문화를 누가 보여 주겠습니까. 바로 자기가 속해 있는 문화를 다른 문화권 사람들에게 알리며 자기의 문화를 전승하는 것이 곧 미국의 다민족 문화입니다.

친구들이 모이면 자연스럽게 언제 우리나라 민속 고유 훼스티발이나 전시회가 있는데 같이 가겠는가고 이야기하며 서로 다른 문화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갖지요. 일년내내 뉴욕에는 수 없이 많은 민족 축제가 이곳 저곳에서 크고 작은 행태로 열립니다. 조그만 부족 국가들이 수 없이 변하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나라가 참 많습니다.

그들은 문화 행사를 통해서 민족이 있다는 것을 알리지요.

한미현대예술협회는 민간단체로서 그 일을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소신껏 할 것입니다. 한인은 세계에서 제일 우수하고 훌륭한 문화민족입니다. 우리의 것을 닦고 갈아서 빛나게 만들어 보여 줍시다. 우리의 것이 무엇인가 연구합시다. 너무나 평범하고 사소한 것들, 그속에 우리 고유의 것들이 있지요.

미술을 하던 무용을 하던 음악을 하던 예술인과 관객을 통해서 정신을 쉬게 하며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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